2010년 5월 4일 화요일

kasina 춘과장님



올해부터 리퀴드포스 (웨이크보드 브랜드)를 카시나 웨이크팀에서 협찬을 받기로 했다.
미팅을 하기위해 압구정 카시나 본사에 갔다. 사무실에 들어서자 나의 물질적.정신적 스폰서
big choon 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와 폭행을 주고받았다. 갈수록 살이 쪄가는 돼지. 어느새 이놈과 만난지도 7년정도 되는듯. 돼지의 위닝 결투신청에 새마을식당 술값내기 대결을 했으나
치사한 돼지는 초보자인 나를 강간하며 83000원이란 거금을 냈다. 조만간 신발이나 하나 뺏어야 할듯. 사랑한다 돼지야.. 살좀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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